본문으로 바로가기
반응형

무자각 러브 팩터 (無自覚ラブファクター)

S이 미츠루(S井ミツル)

2016.07.25



이치노세 소마(cv.사토 타쿠야) x 칸자키 슌(cv.후루카와 마코토)

사이죠(cv.타카하시 히로키) x  칸자키 슌(cv.후루카와 마코토)



-원작도 재미있었는데 씨디도 재미있게 들었다.

넘 웃겨 ㅋㅋㅋㅋ


화장실에서 이치노세가 칸자키에게 넣은채로 사랑없이 하면 안 된다는 둥~움직이지도 않고 계속 뭐라 하는 것도 웃겼고,

칸자키가 지금 우리가 사랑없이 하고 있지 않냐며 버럭! ㅋㅋㅋㅋ


뒷부분에 이치노세가 칸자키에게 자신의 마음을 말하자 칸자키가 응~응~ 다 알고 있어라고 속으로 말하는 거도 웃겼다. ㅋㅋ



-칸자키를 소개할 때 츤기레라고 소개하는데 틱틱대다가 상냥하게 하는 츤데레가 아니라,

틱틱대다가 계속 더 틱틱대는 걸 츤기레라고 ㅋㅋㅋㅋ



-사토 타쿠야 성우 목소리 좋다.

지금까지 듣던 목소리와는 다른 느낌으로 잘생긴 목소리다~ㅋㅋㅋ


'사랑해'가 내 귓가에 캔디~ㅋㅋㅋㅋ

키스하는데 사토 성우 숨소리에 내가 두근~ㅋㅋㅋ


성실하고 바른 이치노세가 느껴진다~

연기 믿고 듣는 성우다.



-후루카와 마코토 성우도 칸자키와 잘 어울렸다.

연기도 좋았고.

귀여웠다. ㅋㅋㅋ

본편에서는 몰랐는데, 프리토크 듣다 보니 목소리 살짝 쉰 듯. 감기였나~



-프리토크

젤라테리아 슈퍼노바에서 같이 한 적이 있어서 친해진 건가~분위기 좋았다.

(다른 성우 활동에서 만날 수도 있지만 내 기준은 비엘기준 ㅋㅋㅋ)

사토 성우가 후루카와 성우를 마코토군이라고도 하고~


후루카와 성우가 자기가 한 역 중에서 가장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역이었다고 할 때,

문득 칸자키보다 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유리(야리칭 빗치부)가 생각났다. ㅋㅋㅋ

사토 성우는 이미 그런 역을 해 봤구요~ㅋㅋㅋ



-타카하시 히로키 성우

여기서 맡은 역할이 사이죠~ㅋㅋㅋㅋ

안기고 싶은 남자 1위에서도 사이죠였는데~ㅎㅎㅎ



-오리콘 첫 날 13위


신인 작가들의 벨씨디 판매량이 엄청나군.

올해초 키즈 나츠키 작가의 링크스와 기븐도 엄청 판매됐던데.



-사토 타쿠야, 후루카와 마코토 성우가 같이 한 작품

젤라테리아 슈퍼노바 (후루카와 마코토x사토 타쿠야)



-CD발매 기념 만화

이치노세: 칸자키 입으로 좋아한다고 말하는 거 듣고 싶어.

칸자키: 뭐?!!!

적당히 해! 그 때 그건 사고라고!!! 섹//스 중에 한 실언을 진진하게 받아 들이지 마!

너 같은 놈 진짜 싫어! 죽어!


그날 밤...

칸자키: 이치노세...좋아해...




-발매 카운트다운 그림




[BLCD발매 정보] 무자각 러브 팩터: 사토 타쿠야x후루카와 마코토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