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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삐짐 모먼트~

 

유한이랑 얘기할 때 유한이가 호응 안 해주면 삐짐 ㅋㅋㅋ

제이 넘 귀여워 ㅋㅋㅋㅋ

 

 

[207트랙 19:13~]

제이가 재미있는 게 떠올랐다고 듣고 싶냐고 하니까 유한이가 단칼에 됐어~라고 답하자 제이 멈칫하며 호흡 ㅋㅋㅋ

유한이가 안 듣는다고 하니까 네 매니저 잘라버린다고 심통 부리는 거 ㅋㅋㅋ

제이 성격이면 듣던 안 듣던 신경 안 쓸 거 같은데

유한이가 반응 안 보이면 바로 삐짐 ㅋㅋㅋㅋㅋㅋ

 

 

[208트랙 9:04~]

생각해냈어?

제이 정말 다정해 ㅠㅠㅠㅠㅠ

 

제이가 아무짓도 안 한다고 하자 유한이가 이미 엉덩이 만지고 있잖아~라고 하니까

할 말 없어진 제이가 말 돌리는 거 넘 귀여워 ㅋㅋㅋㅋㅋ

 

제이가 할말이 없다니~ ㅋㅋㅋㅋ

 

 

[218트랙 5:48~]

제이가 재밌냐고 물어보는데 유한이가 처음이라 모른다고 퉁명스럽게 답하자

제이가 멈칫하며 흐음 하는데~ ㅋㅋㅋㅋㅋ

칫~하는 느낌이랄까 ㅋㅋㅋㅋ

 

날 이렇게 대하는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가 떠오른다ㅋㅋㅋㅋ

페이백 1편에서도 제이가 유한이에게 나한테 빠져서 생각 못할 줄 알았다고 하는 거 보면

제이는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그 매력을 잘 사용하는 듯 ㅋㅋㅋㅋ

 

 

 

동기님 연기 넘 좋다.

유한이 말 듣고 살짝 텀 두고 호흡해서 제이 삐진 거 넘 잘 느껴져 ㅋㅋㅋㅋ

 

 

[205트랙 13:01~]

제이에게 다른 연예인과 매니저가 들이대자 도도한 윤 이사 모드로 귀찮은 듯 거만하게 말하는데 이때 톤이랑 연기도 넘 좋다. 

동기님 제이 넘 잘 살려서 연기하심. 

 

유한이에게 다정하게 얘기할 때 진짜 설렘 ㅋㅋㅋㅋㅋ

 

페이백 넘 재미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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