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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후백 성우님 목소리 좋다 (+드씨 코멘트

category ETC 2021. 12. 1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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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후에서 후백님 톤 좋다.

캐릭이랑 잘 어울려~목소리 좋다 ㅎㅎ

 

장윤성 멋지구나~

 

11트랙 21:16

"300원짜리야. 그러니까 어디가서 팔지마." (손에 쪽~)

 

이 대사 훅~치고 들어오네. 

 

 

약혼식 반지를 줄거면 금두꺼비 있는 반지로 달라고 하는 하경에게 윤성이가 팔거냐고 물어본다.

하경이는 수퍼에서 뽑은 플라스틱 반지로 가짜 약혼식을 하자고 하는데

윤성이가 비싼 반지를 준비하고 약혼식을 한다.

그리고선 하경이에게 말한다.

300원이니까 팔지말라고

 

후백님이 대사 진짜 잘 살리셨다 .

 

 

장윤성 대사가 다 멋지게 들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경아~"하는데 멋져~~~

"그래~"하는데 멋져~~~

첫대사 할 때도 훅~들어왔는데, 윤성이 대사가 다 멋지게 들려~ㅋㅋㅋㅋ

후백님의 장윤성 너무 좋다.

 

장윤성 멋지다.

장윤성같은 사람 어디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트랙은 마지막에 bgm 급 뚝 끊기는 기분..

알람 너무 시끄러운 소리로 한 거 아닌가.

수많은 알람 소리중에 굳이 그거였어야 했나요...

 

 

-23시간 59분 러닝타임 와우~(플톡, 엔지 포함

아직 듣고 있는데 언제 다 들을지..

 

 

-밀린 드씨 계속 듣는 중...

 

 

 

 

 

 

 

-드씨 코멘트 스포 있음-

 

 

 

 

궁금해서 스포 밟았는데, 윤성이 기억을 끝에 가서야 찾네. 

(+아니었구나 ㅠㅠㅠㅠ)

 

 

+) 재벌 3세들인데 다들 인성 좋네ㅋㅋㅋㅋㅋ

아! 주인수한테만 그런건가 ㅋㅋㅋㅋ

 

윤성이 진짜 다정하고 스윗하고 멋지다~

들을 수록 더 반하게 돼 ㅋㅋㅋㅋㅋ

후백님이 정말 잘 살리신 거 같아.

 

 

+) 1편 엔지

주인수 성우님들 진짜 힘들긴 하겠어.

분량 후덜덜...

민주님도 고생 많으셨네.

 

 

+) 2편 들을 수록 윤성이 더 멋진데?!!!!

하..세상에 이런 사람 어디 없나....아...이거 소설이지......

 

 

+) 2편 듣다가 오열 ㅠㅠㅠㅠ

윤성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ㅜ

가족들 너무해 ㅠㅠㅠㅠ 윤성이가 느낄 죄책감은 ㅠㅜㅜㅜㅜ

 

윤성이의 하경이를 향한 사랑은...정말이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죽음을 선택할만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와...장윤성 너무 멋진 거 아님 ㅠㅠㅠㅠㅠㅠㅠ

 

45트랙

"나는 또 기다릴 수 있어. 네가 다시 용기 낼 때까지.

이번엔 곁에서 기다리면 안 될까. 너 잘 사는 거 보면서..."

 

후백님 아니 ㅠㅠㅠㅠ 대사를 정말 너무 잘 살려서 연기하셨어 ㅠㅠㅠㅠㅠㅜㅜㅜ

윤성이 진짜 너무 멋져 ㅠㅠㅠㅠㅠㅠ

 

 

+) 장윤성의 멋짐과 다정함의 치사량에 쓰러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장윤성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너무 멋지다 진짜~

 

 

+) 할아버지 ㅠㅠ

정말 좋으신 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명수야.."하는데 듣는 내가 오열함 ㅠㅠㅠㅠㅠ

백경훈 성우님 연기 정말 너무 잘하심 ㅠㅠㅠㅠ

 

 

+) 하경이가 사랑해라고 고백하는데 내가 더 감동

 

 

+) "네가 계속 사랑해왔다고 말해서"

 

아니 윤성이 사람인가요 천사 아닌가 ㅠㅠㅠㅠ

 

 

+) 엔지

엄지 손가락 ㅋㅋㅋㅋㅋㅋ

빠른 퇴근 응원 드려요~ㅋㅋㅋㅋ

 

 

+) 도대체 엔지에 왜 디렉 목소리를 넣는거지?

듣고 싶은 건 성우님들 목소리 엔지지 디렉 목소리가 아닌데요...

엔지 길어서 좋아했더니 디렉 목소리 지분 엄청나네.....

소리 크기라도 좀 작았으면 대충 흐린귀라도 할텐데..

 

 

+) 하경아...

후백님의 윤성이가 "하경아.." 할 때마다 두근두근~

설렌다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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