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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 앨범아트

 

 

 

1. Mayday Mayday Mayday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2. Payday 페이데이

 

 

원작: 그웬돌린

제작: 야해(밤바다)

발매:  Mayday Mayday Mayday - 2014년 / Payday - 2016년

 

들으러 가기 클릭-> 해밍 싸이트

 

 

-출연-

바실리 이바노비치 카민스키 역(송준석 성우) ×윤은한 역(남도형 성우)

니콜라이 역: 장성호 성우

세르게이 역: 김정은 성우

나타샤 역: 박희은 성우

크리스 역: 권성혁 성우

윤성한 역: 한복현 성우

케이 역: 이희탁 성우

미카엘 역: 서윤선 성우

 

 

 

 

-메이데이 줄거리-

윤은한은 마이애미의 돈세탁업자. 어느 날 아파트 옆 건물이 폭발하는 바람에 뛰쳐나왔다가 복수 한 번 기차게 잘하는 걸로 유명한 러시아 마피아 보스 바실리 카민스키를 발견한다. 은한은 상대가 폭파범임을, 카민스키는 상대가 목격자임을 한눈에 알아챈다.

은한은 도망치지만 결국 카민스키에게 끌려가 눈물 콧물 다 빼며 애원한 끝에 카민스키의 돈 세탁을 하는(한 배에 태워 신고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조건으로 풀려나고 그렇게 둘은 일인 범죄 기업과 하청업자의 건전한 사이를 구축하는 듯했지만...

 

 

 

 

-페이데이 줄거리-

동거생활을 하며 연인관계를 유지하던 카민스키와 은한은 업무차 아프가니스탄으로 떠난 카민스키가 총에 맞아 기억 상실증에 걸리며 둘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은한은 카민스키와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되는데...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겨 쓰러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 넘 재미있다.

그리고 성우님들이 연기를 정말 잘해줘서 더 재미있었고.

 

한국 성우들 찬양~~~

다들 어쩜 이렇게 연기를 잘하죠?!!!

 

 

 

-남도형 성우님

아니 진짜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애미 길에 다니는 윤은한을 잡아온 거 아닌가요~~~ㅋㅋㅋㅋ

남도형 성우님이 윤은한 역을 하고 나서 별명이 '윤'도형이었다고 ㅋㅋㅋㅋ

그만큼 정말 찰떡이었다.

 

무서운 바실리 앞에서는 덜덜 떨면서 말하면서, 속으로는 진심을 말하는 그 차이가 진짜 너무 웃겨서 쓰러질 뻔했다.

 

 

연기 정말 좋아서 남도형 성우님이 출연한 벨 드씨 작품들도 들었다.

행맨(The Hanged Man), 룰러바이(Lullaby)

룰러바이는 장성호(니콜라이) 성우님이랑 같이 나와서 더 반갑게 들었다.

룰러바이 진짜 재미있어서 데일리 드씨로 듣는 중이다.

 

최신작에는 남도형 성우님이 없어서 아쉬웠다.

아코에서 한 허니보이스 초코라떼 수특집에서 심규혁 성우님과 같이 출연했었는데,

심규혁 성우님은 최근 천추세인에서 주인수를 했었다.

 

 

 

-송준석 성우님

으아니!!! 바실리 이바노비치 카민스키가 여기 있네요!!!

정말 잘 어울렸다.

목소리 정말 좋아 ㅠㅠ

이 후로 다른 벨드씨 있나 찾아봤는데 없네...

 

메이데이에서 바샤가 준 가방을 은한이 메고 오지 않았을 때 통화 중이랑 바샤의 톤 변화 진짜 좋다.

화내며 통화하다가 은한에게는 톤이 바뀌고, 니콜라이에게 이름을 부르며 데리고 나가라고 할 때,

와~짧은 대사들인데 넘넘 좋았다.

 

페이데이에서 기억이 돌아 온 후 은한에게 넌 뭘 하고 있었는지 몰라도 난 연애를 하고 있었다고 말하는 장면이 무척 인상 깊게 남았다.

연기 좋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송준석 성우님도 남도형 성우님도 이제 벨드씨 안 하시는건가...

 

 

 

-장성호 성우님

인상적인 니콜라이 역으로 인기 폭발~

"레이디~" ㅋㅋㅋ

 

장성호 성우님 출연작인 룰러바이(Lullaby), 격발(Feel Betrayal) 다 재미있게 들었다.

 

 

 

-김정은 성우님

세르게이 역에 김정은 성우님도 연기도 좋고 넘 재미있었다.

니콜라이, 세르게이 콤비 나오면 넘 웃겨서 ㅋㅋㅋㅋ

 

 

 

-페이데이에서 바실리와 은환이가 영화 보러 가는데,

그 영화가 킬더라잇(Kill The Lights) 장면이다 ㅋㅋㅋ

 

 

 

-드씨를 들을 수록 좋아하는 성우님이 늘어나서 드씨를 구매하다보니...텅장이...되어가고 있...다...

다들 어쩜 그렇게 목소리도 좋고 연기도 좋죠...ㅠㅠ

 

 

한국 성우들 연기 정말 좋은데,

그 연기 실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외화 더빙이 많아졌으면...

(자막 읽기 귀찮아서 이러는 거 아님미다....)

 

이 좋은 한벨드씨를 마구 마구 자랑하고 싶드아~~~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포스팅 중.

 

 

 

 

-등장인물-

바실리 이바노비치 카민스키 : 송준석 (MBC 14기) ​

윤은한 : 남도형 (KBS 32기)

니콜라이 : 장성호 (MBC 13기)

세르게이 : 김정은 (투니버스 4기)

나타샤 : 박희은 (KBS 32기) 

크리스 : 권성혁 (투니버스 8기)

윤성한 : 한복현 (KBS 35기)

케이 : 이희탁​ (KBS 3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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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트랙 정리 글 클릭

페이데이 트랙 정리 글 클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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